멤버들의 대부분이 대학생으로 이뤄진 유발란스와 키메이커의 6월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따로 모임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6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강원도 화천으로 제2차 유해발굴캠프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2차 유해발굴캠프 기간 중 제2하나원에서 2박 3일 간 머무르며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정착 과정을 간소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 한국사회에 정착할 앞으로의 새터민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유해발굴 현장에 가기 전, 전쟁사 강연을 들었습니다.
6.25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아픔, 그들을 잊지 않고 유해발굴을 하는 이유,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장에 가야 하는 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발굴현장에서 나온 유품들입니다. 아군과 적군의 총기부품과 탄이 다수 나왔습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전쟁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발굴 현장에서는 아직 신원확인이 되지 않은 유해가 나왔습니다. 두개골 파편과 허벅지 뼈로 추정되며, 민둥산이었던 산에 나무가 빼곡하게 자라는 시간 동안 뿌리 아래 계셨던 유해입니다.
유해발굴 현장을 다녀오고 나서는 현장에 방문한 소감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숨 걸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6.25 전쟁 전사자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멤버들의 대부분이 대학생으로 이뤄진 유발란스와 키메이커의 6월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따로 모임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6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강원도 화천으로 제2차 유해발굴캠프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2차 유해발굴캠프 기간 중 제2하나원에서 2박 3일 간 머무르며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정착 과정을 간소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 한국사회에 정착할 앞으로의 새터민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유해발굴 현장에 가기 전, 전쟁사 강연을 들었습니다.
6.25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아픔, 그들을 잊지 않고 유해발굴을 하는 이유,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장에 가야 하는 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발굴현장에서 나온 유품들입니다. 아군과 적군의 총기부품과 탄이 다수 나왔습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전쟁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발굴 현장에서는 아직 신원확인이 되지 않은 유해가 나왔습니다. 두개골 파편과 허벅지 뼈로 추정되며, 민둥산이었던 산에 나무가 빼곡하게 자라는 시간 동안 뿌리 아래 계셨던 유해입니다.
유해발굴 현장을 다녀오고 나서는 현장에 방문한 소감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숨 걸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6.25 전쟁 전사자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