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엔비전은 지난 6월 20일 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평화통일 체험 프로그램 「묻지마 통일버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통일을 어렵고 무거운 주제가 아닌,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연천의 역사·문화·안보 현장을 탐방하며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열쇠전망대에서는 북녘 땅을 바라보며 한반도의 현재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숭의전과 재인폭포를 방문하여 연천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체험했습니다. 이동 중에는 통일 퀴즈와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과정은 통일을 향한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분단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통일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묻지마 통일버스」는 사단법인 엔비전이 주최하고 통사포럼이 협력하였으며, 따뜻한동행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옥경 이사장은 “평화와 통일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준비해야 할 현재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평화·통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엔비전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엔비전은 지난 6월 20일 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평화통일 체험 프로그램 「묻지마 통일버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통일을 어렵고 무거운 주제가 아닌,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연천의 역사·문화·안보 현장을 탐방하며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열쇠전망대에서는 북녘 땅을 바라보며 한반도의 현재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숭의전과 재인폭포를 방문하여 연천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체험했습니다. 이동 중에는 통일 퀴즈와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과정은 통일을 향한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분단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통일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묻지마 통일버스」는 사단법인 엔비전이 주최하고 통사포럼이 협력하였으며, 따뜻한동행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옥경 이사장은 “평화와 통일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준비해야 할 현재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평화·통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엔비전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